지금 인생대학 !!!

숙명사랑1 6 1,536 2017.04.24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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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인생대학 !!!



지금 무슨 과에 다니세요?

저는 광야대학 고생과에 
다니고 있어요. ^^
나는 아직도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성적이 
별로 좋지 못해서 
입학한지 오래됐지만 
아직 졸업을  하고 있는 형편 이지요.

총장님은 
하나님 이신데 
대충 넘어가시는 
일이 절대로 없으신 분이십니다

그래서 
컨닝하는 것도 불가능하고 
시험을  때에도 누군가의 도움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교과목은 
기다리는 훈련!
포기하는 훈련!
깨어지는 훈련
내려놓는 훈련
순종하는 훈련!
자아죽이기 훈련!
하나님만 바라보는,
위로부터 내려 
주시는 능력 만으로 살아가는 훈련 입니다.

학비가 비싸냐고요
많이 비싼  입니다.

인생을 모두 걸어야  정도 
이니까요

학비는 예수님이 내주
셨는데요 죽기까지
순종과 복종하는 학비
 내야합니다.

지금 내가 배우고 있는 과목은 버리기 입니다.
 
욕심탐심 고집
 생각도
인간적인 모든 수단 방법도 
버려야 합니다.

그런데 나는 
매일 낙제를 해서 
이렇게 졸업을 하지 못하고 있답니다

이번에는 
반드시 합격하리라 
결심을 하고 도전해 보고 있습니다

합격하는 자에게는 
졸업 선물이 주어지겠지요.

예수그리스도
당신 전부를 주시지요.
그분 안에는 성령으로
기쁨소망평안!
은혜의 선물이 
주어질 것입니다.  

나는 성령과 그안에 모든
 받고 싶어요

고생과를 졸업하고 
헌신충성과에 들어가서 
선교과에서
새로운 삶을
살았으면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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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숙명사랑1 2017.04.24 00:36
은혜를 감사드리며...

오늘도
말씀의 진리가
결론되게 하소서.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오직 주의 은혜로 승리
하게하소서.

주님 한 분이면 충분한
삶으로 인도하소서 !!!
소금 2017.04.26 01:06
과연 우리 안정혜 후배님의 글 아름답습니다. 5월 4일 공항에서 만나요.  라라라라라라~~
숙명사랑1 2017.04.28 18:24
선배님 ~ 라스베가스에서 만나요. 혼자 떠나야하니 좀 염려스럽기도 하지만, 하나님께서 합동하여 선을 이루시리라 믿고 갑니다.
위의 글은 카톡에 온 글입니다.  저에게 너무나 은혜가 되어 같이 나누려고 올렸습니다. 항상 열정적이신 선배님 ~ 사랑합니다.
숙명사랑1 2017.04.28 18:29
필라델피아 동문회가 갑자기 바쁘게 천국으로 입성하시는 동문님들이 자주 생겨 정말로 바쁘게 되었습니다.
지붕을 고치려고 약속한 날자에 장례식이 있어서 차후로 지붕수리 날자를 바꾸게 되었습니다. 
총동문회 가기 전까지 꽤나 바쁘네요.  비행기에서 숨을 쉬어야겠어요. 에너지가 필요하네요. 하하 ~
심지수 2017.04.30 08:16
선배님, 편안한 마음으로 오세요. 곧 뵙겠습니다.
숙명사랑1 2017.04.30 23:10
사랑하는 지수 후배님 ~ 곧 만나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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