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 세 할머님 말씀???

감 초 0 4,857 2006.02.25 10:59
할머님께서 왠지 몸이 마음대로 말을 안들어 의사한테 문의를하셨담니다.
의사말씀 " Gym.에 가시어 몸 체조 운등을하세요..." 그래서 1시간 정도 다른 사람들하는 대로 따라했더니 아주 몸이 부드럽고 또 식은? 땀이 나더람니다.
"아하, 이거구나, 내 적극적으로 해야겠다"  다짐하시고 상점에가시어 멋쟁이 운동복 레오타드도 사시고 하루는 신나게 운동하러 가셨담니다. 운동복을 다 갈아입고 들어갔더니 모두들 끝나고 해산하는 시간였담니다. ㅎㅎ 무엇을 말할까요????

그래서 어느 기자가 문의하기를 "할머니 어떤 방법으로 이렇게 장수하시나요? What do you think is the best thing about being 104? she simply replied " No peer pressure." 너무나 당연한 말씀이지요...

사랑하는 동문님들, 오늘도 내가 할일 찾아서하시면서  재미있고 평온한 마음으로 앉으나, 서나,누우나 주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냅시다요.  사랑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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