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99 학번 인사드립니다.

김미영 4 6,416 2006.02.07 22:58
안녕하세요?
교육학부 99학번 김미영입니다.
지금은 맨하탄 컬럼비아 대학 교육학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중이구요,
유학 오면 오자마자 여기에 글 남기고 인사드려야지 했는데
첫 학기는 정신없이 보내고 지금에서야 인사드리네요.

요즘 목적이 이끄는 삶을 읽고 있는데
거기에 servant-leaders에 대해 언급을 하는 부분이 있어서,
항상 섬김의 리더쉽을 강조하던 모교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됐어요
너무 많은 것을 얻은 대학생활이 감사하고 그리워서
동문회 홈페이지까지 오게 되었네요..

올 해 첫 모임은 벌써 플러싱에서 가지신 것 같은데..
미주 동문회는 정기모임이나..특별한 가입 방법이 필요한지요?
다음번 모임은 어떻게 계획하고 계신가요?
흐흐 될 수 있으면 metro로 해결되는 거리에서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
뉴욕에서 유학하기가..만만치가 않네요 히히


학교 백주년 기념식에 단체로 가시기도 하는 것 같은데..아..ㅜㅜ; 저도 여름엔 한국엘 갈 수 있을런지 ^-^
아무튼 뉴욕에서도 숙명 화이팅입니다 :)
학교에서 중요한 발표가 있는 날이면 졸업반지를 끼면서 힘을 냅니다 ^^
앞으로 종종와서 인사드릴께요.
반갑습니다 ^^

Comments

reporter 2006.02.07 23:23
  김미영동문님!! 공부가  바쁘고 어려움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만...명랑하게 , 이곳에 인사해 주시니 고맙고 반갑습니다.  뉴욕동문 모임은 매달 네번째 목요일 12시 후러싱금강산에서 있으며 변경시에는 우리들의 home page인 이곳에 올려 질 것입니다.그곳에서 만나 뵙기 바라며, 또 이곳에서도 자주 뵙기바랍니다...^^
박 방자 2006.02.07 23:36
  후배님, 반갑슴니다.
1.  지금 이 시간에 한국 모교에서는 총장 선거로 어수선하다는 전화를 받았으니 함께 모교 행사를 위하여 기도를 부탁함니다.
2.  공부하는데 어려운 일들이있겠지만 어느 철인 말에는 "풍파없는 항해는 순조롭다" 또 주님 말씀에는 밤이있으면 곧 밝은 낮이있을것이라는 말씀으로 어둠과 빛으로 어려움을 표시하셨고 기쁜 날이있으면 언젠가는 슬픈 날도 있다고도하셨어요... please remember this words, Hard work will pay back to you soon or later OK?
3. 38년 이상 미주 생활하다보니 반 평생이 훌쩍 넘었지만 후회없는 삶을 살려고 지금도 노력하지요.
4. 작년에 Rev. Rick Warren 저서 "목적이 이끄는 삶"에 공부를 미국 교인들과 재미있고, 진지하게 40일간 했어요. 아주 좋은 말씀이오니 삶에 적용하세요. 3월부터 다시 시작하여 재 총전할 계획임니다.
5.  그곳 동문들의 활약이 크오니 꼭 연락 자주하시고 선배님들께 많은 것 문의하세요. 답답할때는 내게도 멜주세요. <a href=mailto:bangjayang@yahoo.com>bangjayang@yahoo.com</a>
4.  5월 모교 100 주년 기념식때 많이들 참석하시게 권하고있으며 후배님께서는 일단 살고께신 곳 지부 동문회가 언제있는가를 알아서 참석하시면 모든 정보와 따뜻한 보호를 받으실검니다. 그리고 미주 홈페지를 자주 방문하셔도 정보를 받을수있어요. 참 반갑음니다.
미주 총 동문회 이사장 박 방자 '64년 상학과 , 무역학과
금수강산 2006.02.10 13:06
  김미영 후배님 방갑습니다  그리고 귀한 젊음의 포부를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신모습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맞습니다 뉴욕은 살기 쉬운 도시는 아닙니다  물가 때문에....그러나 살다보면 뉴욕의 매력에 푸욱 빠질겁니다    수만의 다른 모습을 가지고 있기에.....
컬럼비아 대학은  한국,동양학생의 비율이 높고 크리스찬 동아리가 잘되있다고 알고있습니다
저에게 연락 바랍니다  시내에 나갈일 있으면 같이 식사대접 할께요
<a href=mailto:kumsooksuh@hotmail.com>kumsooksuh@hotmail.com</a>    516-364-7556  우금숙(72 의류 졸업)
박 방자 2006.02.13 00:13
  금수강산님은 뉴욕에서 우리 동문님들을 위하여 많이 수고하시는 좋으신 선배님예요. 꼭 찾아뵙고 많은 궁굼증을 팍?푸세요... 미주에서 오래살고있다해도  우리 숙명 출신들은 언제나 만나면 포근한 기분이고 의지하고, 기대고 싶은 정이있음니다. 동문회있을때 꼭 찾아뵙고 정을 나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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