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모임은 17일 플러싱 금강산 입니다

무심이 3 5,763 2005.11.16 11:20



15일 무용연습은 특히 대 선배님이신 공선증 교수님도
동참하시어 더욱 훈훈했답니다.

그외 교수님을 모시고오신 우금숙님, 이화자님, 귀염둥이님,
오래 오래 전철역 근처에서 기다려 나를 태워 가고 오고 허경숙님.
목이쉬어 못나오신 박정희님은 낼은 오신다고 했습니다.

아침 6시부터 지하철을 이용해서 동참하는 이유는?

좀은 괴로운 일이지만..이것이 숙명사랑은 물론이고 돌아와
나를 사랑하는 일이기에 이 일을 계속하려 합니다.

안영자님께서는 정성을 다해 한발자욱씩 가르쳐주시고...
어제는 싱싱한 생선 선물도 받아왔답니다.
(직접 부군께서 잡아왔다고 합니다.)

큰 목적은 없지만 이렇게 한달에 한번 만나는 작은일이
큰 원동력이 됨을 아시고 많이 많이 모이세요요요요요......

^^*











Comments

귀염동이 2005.11.17 16:18
  네... 플러싱으로 배우러가도 되고 이때까지 안배워오신분들도 이리 열심이신것 보면 정말 동문의 정은 끈끈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음부턴 리포터 강정순 선배님도 오신다니 넘 기대가 되네요. 음악이면 음악, 미술이면 미술, 다재다능하신 선배님의 무용솜씨또한  넘 기대가 됩니다. 제가 휴가로 라스베가스와 샌디에고를 가서 두주 빠지겠지만은 열심히 하시고 제생각 한번씩 꼭 해주세용^^
경숙이 2005.11.17 21:36
  귀염둥이 재연님 휴가가도 무용연습은 빠지지 말고 하시고 라스베가스 가시면 너무 많이 땡기지 마세요. 혹시 동전이 와르르르 쏟아지면 싸랑하는 동문들 잊으시면 안되요.
reporter 2005.11.18 20:07
  귀염둥이재연님이 없는 모임은 앙꼬없는 찐빵인데...어찌 두주 씩이나??    잘~다녀오시고, 여행후 사진 ,여행담 많이 기대 할께요...reporter를 비행기태워서 농담도 잘하시고 정말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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