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하는 즐거움 !

안정혜 0 4,759 2005.10.25 13:28
일 하는 즐거움 !

나는 우리 남편이 많이 아파, 평소에도 늘 말씀하시듯..." 일 하는것이 얼마나 좋은

건줄 알아! " 하던 남편은 원하지 않는 전공도 아닌, 힘 든 일을 아들, 딸, 을 위해

너무 많이 하여 이제는 되 돌아 갈 수 없는 몸이 되었지요...전에는 남편보다 내가

좀 더 게으른 편이었거든요....그러나 공평하신 우리 하나님! 이제는 남편의 곱을

저에게 일 을 주시네요! 바뻐~ 바뻐~ 두 번이 모자라......바뻐~ 한 번....더 해

야 하니까요... 교회 일로 주말은 더 바쁜 아들, 며느리에게 부탁 할 형편도, 안되

고,기다기고, 기다리던 딸이 , 딸을 낳은 딸에게, 사위에게, 부탁 할 형편도 아닌 것

이 미국이니까요......아마 한국도 그럴런지? ( 외 손녀 베이씻도 못 하면서) 글

쎄....그러니 .....우리 남편은 나보고,,,,,,,,,그 말 하지 말고 빨리~ 일하라고 하지

요....하하!......말 안하고 하면 두배 빨리 끝날거라구요....글쎄??? 누구 말씀이 맞

는건지....??? .................... 해답은 먼 훗날 가르쳐 드릴께요...

필라에서: 68학번, 안정혜 드림.




Author

Lv.1  
0 (0%)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Comments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