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0일 안영자님께 춤배우러 갑시다

무심이 7 6,501 2005.10.19 18:31



오랫 만에 운동도 할겸.. 굳어진 몸도 풀겸

숙명인의밤 행사도 빛낼겸....

자~ 오세요.. 모이세요.

안영자님 전화번호
631-261-2550입니다.





















Comments

무심이 2005.10.19 18:33
  강정순님~ 왜 이렇게 해부가되는지 가르쳐 주세요..
reporter 2005.10.19 22:46
  무심이동문님!!  음악만을 올리려면 ...다른것은 모두 지워버리고 <embed src=http://......./........asf또는 wma또는mp3 즉, 음악 file이 들어 있는 태그 만을 사용하여 쓰기에 올리면 됩니다
그래서 음악 file인 "asf"가들어있는 태그 <embed src=http://222.234.0.204/musicdbr/0/253/h0253504.asf width=0 height=0 type=application/x-mplayer2 loop="-1" volume="0" autostart="1"> 만 골라서 쓰시면 됩니다.....^^
경숙이 2005.10.19 23:32
  매주 목요일 10A.M.C/OUnited Studio
232A W. Jericho Turnpike
Syosset, N.Y. 11791
11월6일 까지는 세번 남았으니까 많이들 참석하시래요
bj. 2005.10.20 17:49
  what  kind of dance??? i took 2 steps and line dance lessons...  good for you.......sound very very fun fun...... love you all.
경숙이 2005.10.20 19:18
  한국무용 아리랑 입니다.
복식호흡을 하면서 동작을 하기 때문에 한시간 열심히 하면 땀이 쭉 나요.
간단한거 같은데 계속 엉겨요.
오늘은 홍전자,박정희,좌순자언니와 우금숙,허경숙,정재연 막내가 참석하여 분위기가 아주 좋았고 안영자 무용 선생님이 너무 열심이라 춤이라면 발도 못띄는 나도 열심히 엉거주춤 따라 한답니다.
박정희 언니가 한아름씩 주홍색 귀한 튜우립을 선물로 줘서 룰루랄라 더욱 신나고 재미있고 고마웠던 시간이었읍니다. 다음 목요일은 한복을 가져와서 입고 맞춰 보기로 했읍니다.
더 많이 참석 하시와요.
감 초 2005.10.20 22:36
  제가요.. 오늘 잠시 운동가기전 도서실에들려 홈페지를 오픈했는데 "춤 배우러 갑시다" 제목이 어찌나 웃으운지 나도 모르게 낄낄거렸더니 옆사람이 "what's so funny?.....
그곳에 동문님들 참,재미있겠어요... 강정순님은 어데가셨나뇨?? 같이 춤배우시지... ...그래서 동문님들이 좋은것이지요...그리고 선,후배들간에 찰떡같이 달라붙는 "정"도 더 두터워지고요...
소 금 2005.10.20 22:39
  한북입고 촘 추는 모습을 꼭 홈페지에 올려주셔요... 제가 점수드릴께요...너무나 예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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