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이 아니고 도전받고 시작한것인데......

박방자 1 2,850 2008.05.07 16:59
레포터님으로부터 도전?을받고 나도 정식으로 컴퓨터 공부를 시작했는데 좀 힘들었어요. 우선 결석을하면  선생님이 아주 미워?하시고...ㅉㅉ 어느 학생이 여러번 결석하니까 핀잔을 주면서 다른 학생자리를(waiting list) 차지한다고..ㅉㅉㅉ 오직 동양인은 저 한사람인데 잘 해야지요. 종강 시간에 결석을 했는데 글쎄 어제 편지에 "우등생?" 으로 졸업장 큼직한 것이 왔어요.ㅎㅎ  제가 질문을 많이했거든요. 이 글 올리는 이유는~컴퓨터 배우는데 도전?을 받자는 것이고~~자녀들께 중도 하차 하면 아니간만 못 하리라~~ 꾸준히/인내성/완료심/책임감/자신의 신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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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박방자 2008.05.07 17:14
  저를 BJ,Yang(양, 박 방자) 으로 호칭하지요. 남편님께 나 사진 좀 찍으라했더니.... 본인은 중도하차하시고...ㅉㅉㅉ  일단 시작했으면 끝을 잘 마무리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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